추위에 대비한 유리 보온작업과 토사자 열매 작업 ­

어제 내린 눈이 기온이 포근해서인지 녹아내리고 있습니다. 그래도 한파는 언제 별안간 닥쳐올지 몰라서 지하 계단실 유리면을 뽁뽁이로 붙이는 작업을 하기로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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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실 계단으로 내려가는 곳은 페어 유리가 아닌 단 유리로 되어있다 보니 겨울철에는 찬 기운이 많이 느껴지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 주위를 모두 뽁뽁이로 붙여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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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축구연맹(AFC)이 코로나19 여파로 11월로 연기된 2020 AFC 챔피언스리그(ACL) 동아시아지역 경기 세부 일정을 재조정해 발표했다. 독일 분데스리가 RB라이프치히가 AS로마에서 공격수 저스틴 클루이베르트를 영입했다. 아르헨티나의 세계적인 축구 전설 디에고 마라도나가 코로나19 확진자와 밀접 접촉한 것으로 드러나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가 2020-21시즌 실시한 코로나19 5차 진단 검사에서 확진자 9명이 추가 발생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 수비수 크리스 스몰링이 이탈리아 세리에A AS로마로 완전 이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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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붕 넥산면에는 지난해 뽁뽁이를 붙여 놓은 것을 그대로 두었더니 오히려 여름에는 열을 차단하여 예전보다 상부 면에서 전해지는 열이 감소되어 좋은 것 같더군요. 그래서 벽 쪽 유리면만 뽁뽁이 작업을 하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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뽁뽁이 작업을 마치고 바라보니 아늑한 느낌이 드는것 같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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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겨울도 뽁뽁이 덕분에 열 손실도 줄이고 따뜻하게 지낼 수 있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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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점심 식사하라는 소리에 작업을 마치고 아내가 만든 카레 가락국수를 맛있게 먹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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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를 마치고 아내와 집 뒷산 쪽 칡덩굴이 무성한 장소에 가서 새삼 씨앗을 채취해 봅니다. 어제 내린 눈이 녹아서 축축하게 젖어 있지만 씨앗 채취하기에는 날씨도 포근해서 좋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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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삼 씨앗(토사자라고 불림)은 맵고 달고 독성이 없으며, 뼈를 튼튼하게 하고 허리가 아프거나 무릎이 찬 것을 낫게 하며, 남성의 조루증을 방지하는데도 효능이 좋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그래서 무릎이 좋지 않은 아내가 복용하면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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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앗을 채취하다 보니 줄기와 칡잎까지 함께 섞여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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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취한 새삼 씨앗을 수돗가에 가져와서 세척하여 말리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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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에 세 번 정도 세척하여 채반에 올린 후 물기를 빼고 건조한 후 덖어서 차로 마셔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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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작업하다 보니 어느덧 끝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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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이 끝난 토사자는 테라스에서 말리려고 합니다. 말린 후 덖어서 차로 마시면 아내의 무릎도 좋아지겠지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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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의 펭수 채널인 자이언트 펭TV 화면 캡처EBS 캐릭터인 펭수가 국정감사장에 출석하지 않기로 했다. 한국과 일본 기업인이 오는 8일부터 2주간의 의무 격리기간 없이 상대국에 입국해 경제 활동을 할 수 있게 됐다. 문재인 대통령이 6일 청와대에서 국무회의를 시작하기에 앞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대표가 지난 5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옛 새로운보수당계가 주축이 돼 서울 여의도에 서점과 카페가 혼합된 정치카페 하우스를 오는 26일 개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