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공부]코스닥 종목 에스맥 (다이나노,혈장주식,희토류,IT기기, 화웨이 관련 주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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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맥 다이노나 “코로나19 후보 DNP002 임상프로토콜 개발단계 진입”​고형암과 코로나19 치료제 후보물질로 개발이 진행되고 있는 다이노나의 ‘DNP002’ 항체신약 후보물질이 국가기관 평가와 임상프로토콜 개발단계에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다이노나 관계자는 “DNP002는 국가항암신약개발단 과제로 추진되고 있어 현재 단계평가 과정에 있다”고 밝혔다.

단계평가란 국가과제로 선정된 신약후보 물질의 임상단계 진입여부를 결정하는 과정이다.

회사 측은 DNP002의 임상단계 진입 승인여부는 2주 정도 후에 확정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다이노나는 DNP002가 원숭이 대상 실험을 통해 안전성과 효능성이 입증돼 국가기관 평가에서도 긍정적인 결과가 나올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보건산업진흥원을 통해 DNP002의 임상진입이 최종 승인되면 식약처 임상신청계획서(IND) 제출이 가능해진다.

현재 다이노나는 임상 CRO 기관과 계약체결을 완료하고 약물투입 등 임상프로토콜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국가기관 평가와 임상 프로토콜 준비가 완료돼 DNP002의 IND 신청까지는 대략 4~6주 정도가 필요할 것으로 예상된다.

​DNP002는 우리 몸의 선천면역에 관여하는 호중구(Neutrophil) 유래 면역 억제세포(MDSC) 타깃 물질이다.

암세포나 바이러스는 신체 내 면역세포의 살상능력은 무력화시키고, 면역을 억제하는 MDSC의 활성은 오히려 증가시킨다.

이와 관련해 다이노나는 영장류 대상 비임상 실험에서 DNP002 투약 1주차에 면역을 억제하는 나쁜 호중구(MDSC)는 완전히 제거되며, 2주차부터 좋은 호중구가 생성되는 것을 확인했다.

​한편, DNP002는 고형암 항암 후보물질로 개발되는 것 이외에도 코로나19 감염증 관련 사이토카인 폭풍을 억제하는 급성 호흡곤란증후군(ARDS) 치료제로도 개발되고 있다.

​최근 미국의 콜드스프링하버 연구소, 페인스타인 의학 연구소, 텍사스대 MD 앤더슨 암 센터, 캐나다의 맥길대 보건센터 연구소 등 11개 기관이 참여한 ‘네트워크 컨소시엄’은 바이러스 등이 침투해 ARDS가 생긴 경우 ‘호중구 세포 외 트랩’이라는 DNA 망이 폐와 다른 주요 기관에 심한 손상을 가한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해당 연구결과는 지난 20일(현지시각) ‘실험의학저널(Journal of Experimental Medicine)’에 실렸다.

​다이노나는 선행된 비임상실험 결과와 여러 연구결과를 토대로 식품의약품안전처와 코로나19 치료제 개발과 관련된 긴밀한 협의를 진행 중이다.

회사 측은 “빠른 치료제 개발을 위해 식약처의 기본 가이드라인에 맞춰 프로토콜 개발을 진행 중에 있으며 식약처가 임상시험계획 심사를 15일 이내로 단축한다고 밝혀 치료제 개발 속도가 빨라질 가능성도 열려 있다” ​3년 전에 수익 봤던 종목인데 관종으로 계속 지켜보는중​에스맥은 터치스크린 등 it기기 원자재를 다루는 회사지만 사실 테마란 테마는 다 엮여있다자회사 다이노나- 혈장주관련으로 오르락 내리락그외에 희토류, 화웨이 등등 관련이 있다​테마주로 주식수가 삼성이랑 맞먹게 엄청나게 많고 거래량도 많은편아무래도 주당 천원대라 싸니까 많이들 사는것같다그만큼 단타도 엄청 많다외국인들도 단타쳐서 사람들이 토론방에서 일희일비하는 모습을 종종 보고있다​암튼 내기억에 몇년전에 봤을 땐 동전주 아니 작년까지만해도 동전주였는데최근 2000원대까지 올라간거 보면테마주란… 올라갈때도 쑥쑥 내려갈때도 쑥쑥이다.

​무릎에 사서 어깨에 팔자가 내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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