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정궁 경복궁

경복궁 조선 500년 역사의 문을 여는 최초의 궁궐로, 한양을 도읍으로 삼은 이성계가 조선 건국 3년 만에 지은 궁궐입니다. 풍수지리 좋은 곳으로 알려진 곳에 지어진 이 궁은 조선시대 크고 작은 사건들을 목격했고 임진왜란 때 불에 타는 고통을 겪었다. 그 후 1867년 흥선대원군이 경복궁을 중건하여 오늘날에도 그 모습을 볼 수 있다. 그러나 일제강점기에 조선총독부 건물이 경복궁 앞을 … Read more